인데 코스 선택이 옳지 않았던 것 같다
지리산은 1년에 한번씩'만' 가면 딱 좋을 듯
메디오폰도는 아닌데 걍 기분 내고 싶어서 써봄
근데 당일은 괜찮았는데 하루 지나니까 계단 내려갈 때마다
무릎 옆이 엄청 시큰거려서 포경 수술할 때처럼 엉거주춤 내려오는데
장거리 타서 그런 거임?
인데 코스 선택이 옳지 않았던 것 같다
지리산은 1년에 한번씩'만' 가면 딱 좋을 듯
메디오폰도는 아닌데 걍 기분 내고 싶어서 써봄
근데 당일은 괜찮았는데 하루 지나니까 계단 내려갈 때마다
무릎 옆이 엄청 시큰거려서 포경 수술할 때처럼 엉거주춤 내려오는데
장거리 타서 그런 거임?
괴물 데쓰 ㅠㅠ
맨날 6,70km만 탔는데 좀 천천히 타면 100km도 되겠지 싶어서 따라간 게 134km에 획고 2,700 시발 평소에 100km를 안 타봐선지 90km 넘으니깐 급격히 무너지는 기분
진짜 포경한 것처럼 계단 옆으로 기어 내려옴
같이 타자고?
장거리타도 무릎이 아프진 않는데.. 업힐에서 힘을 쥐짜거나 피팅이 잘못된 페달링이거나 그럴거에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