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컬트라 7000
샵에서 타고 집오니 어둑해져서 사진은 복도에서 적당히...
과소비했는데 그래도 돈값 하긴 하는듯... 튜브터진 고물자장구 버릴생각으로 꾸역꾸역 끌고다니다 바꿨더니 페달에 힘주자마자 급발진급으로 나가서 출고 3초만에 낙차할뻔;
전동기어도 아주 신세계네요 손가락 딸깍하니 지이잉철컥하면서 변신로봇마냥 변속되네요 캬
후미등이 사은품으로 달아준거라 좀 못생겨서 쟤만 바꾸면 될듯...?
일단 낼 출근전에 하천길 마실좀 나가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