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급식때 흰색 54사이즈 타다가 고딩때 사촌 줬는데로드타고싶어서 요며칠 당근보다가 4시간 전에 타이어 솜털도 살아있는 완전 개새삥 56사이즈 검은색 올라왔길래 5분 고민하다가 사옴아조씨 동네까지 오시고 자전거 거치대 자물쇠 헬멧 다 주고 15만원이었는데만원 더 까서 14만원에 주심더듬이고 뭐고 찍힌곳 하나 없으니까 첫사랑 만난 기분이다 진짜
그정도 가격이면 개꿀이지 - dc App
나 14년 중2때 전교5등안에 들어서 부모님이 새삥 69주고 사주셨는데 그래서 더 추억에 남는듯
그런 추억이 있으면 더 애틋하지.. 나도 중2때 전교 4등해서 처음 핸드폰 샀었는데.. 추억이노 - dc App
잘타시고
아직 엄마가 자전거 사온줄 몰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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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조씨 무슨 작업용 W수 개높은 막대기전등 들고와서 보라고하심 근데 아직 엄마한테 사왔다고 이야기 못ㅋ함ㅋ
등짝 한대 맞으면 해결됨
뭐 등짝맞을것도 없이 그냥 사왔다 하는거지 15만원 썼다고 등짝맞을나이는 지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