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급식때 흰색 54사이즈 타다가 고딩때 사촌 줬는데

로드타고싶어서 요며칠 당근보다가 4시간 전에 타이어 솜털도 살아있는 완전 개새삥 56사이즈 검은색 올라왔길래 5분 고민하다가 사옴

아조씨 동네까지 오시고 자전거 거치대 자물쇠 헬멧 다 주고 15만원이었는데

만원 더 까서 14만원에 주심
더듬이고 뭐고 찍힌곳 하나 없으니까 첫사랑 만난 기분이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