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집 회사집만 하면서 자전거를 안탔음

그냥 맘 붙이고 살던 동호회가 깨진 이후로 안타게 됨

혼자 타기도 싫고 만날 사람도 없고 그럼

요즘 내가 뭐하고 살았나 찾아보다가 너무 황량해서

로싸갤에는 무슨 글 썼나 보니까 다 물건얘기들임

아까 쌈난것도 재밌게 보다가 끝나고나니까 시간만 가있음

그냥 우울하네 새 동호회를 찾아도 다 이미 서로 친분이 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