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까지 편도 25km인데 자전거로 왔다갔다 해보려고 합니다.

문제가 학교에서 일정 구간까지가(12km 남짓) 자전거로 너무 다니기 힘든 구간이라 그 구간은 전철을 타야 하거든요....

근데 전철은 평일엔 승차가 안되고, 또 미니벨로를 타면 주말에 장거리(서울-여주) 정도 뛰는데 그것도 애매하더라구요. 자전거 여러개 두기는 집 공간도 협소해서 불가능하구요.

그러다가 턴 이클립스를 봤는데 괜찮은 것 같은데 아떨까요?

수업 시간이 어중간한 시간에 걸쳐있는 관계로 전철은 항상 한산합니다. 전철 여객운송약관도 찾아봤는데 접기만 하면 ok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