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여기 처음 왔을 땐 전부 꾸역꾸역 무정차로 올라갔는데

노을공원 서측 올라가다가 죽을맛이라 정차



왜 북악 때 처럼 두번째로 오자자마 이전보다 더 힘든거같지

북악도 처음갔을때 무정차하고 두번째에서 4정차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