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래블이 원래 그런 장르인줄 알았음
그래서 상당히 공감력이 떨어짐
기추 한달만에 수리산 벙 참가하고
재밌다고 생각했으니까
빠른거보단 펀라이딩을 추구해서 목적에 맞았거든

왕복 3km 출퇴근거리 빨리 가려고
샀던 자전거가 취미가 될줄은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