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라뱃길
끝없는 직선코스에 사람들도 많아서 위험함
2. 안양천 자전거길
하트코스 후반부에 안양천 가면 너무 재미없다 풍경도 같은 풍경 계속 반복되고
3. 오천 자전거길 미호천구간
내가 가본 자전거길중 가장 재미없음
그래도 합강공원~조천 바로 전까지는 군부대도 지나고 업힐도 있고 생각보다 재밌는데 미호촌구간은 정말 재미거 없어
청주 살아서 어쩔수없이 저기를 자주 지나는데 풍경도 아무리 가도 변함없고 미호천구간이 뇌절구간이다
아라뱃길이나 안양천처럼 사람이 많거나 바람이라도 불어서 힘들면 시간이라도 금방 가는데 여기는 정신과 시간의 방이다
1.아라뱃길 내용 추가해라ㅋㅋ 야간에 오히려 사람없어서 퍽치기 당하기 좋은곳임. 으스스해짐.
아라한강갑문 지나쳐서 국종첫날 250km탄거 생각하면 킹받음
미호천 구간 진짜 단조로움 ㅋㅋㅋ
4.금강 자전거길 공주보~백제보 추가해줘ㅋㅋㅋㅋ 계속 소나무만 반복됨 거미줄 엉키는건 덤 - dc App
거미줄 있으면 심심하지라도 않지
낙동강 - dc App
업힐있으면 심심하진 않지
후반 박진 지나면 노잼.. - dc App
북한강 가평~춘천 구간 - dc App
거기 인생자전거길인데;;
근데 거기재미없다하는사람들 많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