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뭔가를 근사한 뭔가를 살꺼 같았는데
스포츠카나 오디오 이런거..


저녁에 치킨사먹고 다음날 일부 주담대 빚을 중간정산함
돈이 들어왔을때 자기가 사고싶은걸 살수있는사람이

진정 야수의 심장인듯.. 난 쫄보라 못삼
퇴직금 중간정산 2천만원 들어왔을때도

부모님 아파트 인테리어비 하라고 드렸다::

다음에 목돈을 탈수있을때면
아무생각없이 프로펠 신형을 살수있길 바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