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느긋하게 혼자 타려고 했으나 집사람이 응애 데려가라고 갈궈서 유모차라이딩 했음





집근처 멋진 호수 들렀다 갔음





재밌는 그래블코스를 지나서 스타디움쪽으로 갔어





스타디움 도착

근처 유아놀이공원으로 갔음





여기 숨겨진 진짜 명소임 아이와 함께오기 좋음





응애 풀어주니 신나서 겁나게 돌아다님





응애는 터널 엄청 좋아해





흔들의자 앉혀보니 또 신발던짐





클라이밍인데 걸어서 올라가는 응애가 있다?!





그물그네 잘만들었더라 안전해서 좋음





그네 타다말고 또 클라이밍올라감

우리 응애는 업힐욕구가 강한가봐 여러번 올라갔다 내려감




적당히 놀다가 돌아가는데 벌써 석양이 지고 있었다





타임리미트까지 여유롭게 귀환했음

오늘은 생각지도 못하게 응애랑 라이딩했는데 상당히 재미있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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