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집근처 하천 자전거도로 타고오는데 맨날 그 시간에 할배가 삼천리 동네 자전거 타거든? 전에 처음 만난 날 추월하니까 뒤에서 ㅈㄴ 밟으면서 붙을려고 지랄하길래 뭐하는 새끼지 싶었는데 그 날 이후로 추월할려고 하면 앞에서 무슨 카트도 아니고 막자를 ㅈㄴ 해요 아니 그 나이처먹었으면 그냥 곱게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