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에 친구들이랑 처음 자전거 입문함
중고 스컬트라100 사서 한강 한번 달리고 바로 국토종주 달렸었음
소조령 이화령 넘을때 뒤질뻔했는데..
어쨋든 그때이후로 16-22년까지는 주말마다 50키로정도 마실 다니긴했음 올해는 흥미가 없어서 안탔구….
근데 문제는 연락하는 여성분이 주말마다 혼자 로드를 탄다더라 하루에 100키로정도??
이화령도 끌바없이 올라갔다는데 잘타는거 아니냐…
그래서 올해 시즌은 끝나서 못탈거 같고 내년부터 같이 타자고 했는데 나 괜찮겠지 ㅠㅠ?
지금 자장구 scr2인가? 자이언트 소라급 가지고 있구
회사 점심시간 퇴근시간 이용해서 자전거 타면서 재활중이긴
한데..
궁금한게 105로 기변하면 평속도 오르고 쾌적함이 다르긴함..?
이제 자장구 안탈줄 알았는데 ㅠㅠ 당장 봄부터 그 여성분한테 잘타는거 보여줘야 하니까 넘 걱정이야 ㅠ
재작년에 한창탈땐 직선구산 28~9 여유롭게 나오긴 했는데..
나 너무 걱정이야..ㅠ
105로 바꾸면 좀 더 낫긴하겠지…?
특히 업힐에서?
흠..
근처 로라방 등록해라
회사 헬스장에 평로라 있긴해서 그거 타려구….
빨리 느려면 코치 있어야돼
여기 시골촌구석이라 로라방같은거 없어...
105급이 보통 더 좋은부품이랑 프레임이니까 좋지않을까
혼자 100km 타시는거 보면 진심라이더같은데 열심히 폼 올려서 같이 타드려
기어비가 낭낭하면 업힐이 편해지고 평지에서는 뭔가 빠르다 느리다의 중간값을 찾기 편해짐
진짜 미쳤어.. 100키로면...
인천에서 양평이 100키로 더되지 않을까..? ㅠㅠ
오히려 못타는게 더 나을수도
100키로면 진짜 하루종일 자전거타는거임
같이 타다보면 금방 또 늘겠지
자기보다 못 타도 어케든 따라오려는 모습 보여주면 그래도 좋게 봐주지 않겠음?
당잔 카본105 한대 산다음 고닉파서 갤에 인사박고 갤벙나와라. 근데 이제 시즌오프라 벙이 있을라나
전기
먼 회사헬스장에 평로라가 있냐 지리네
회사에 자장구 타던사람 나포함 3명있는데 하나 사두긴 했지... 안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