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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에서도 쥐언났는데 여기서 쥐가나네

60키로 까지는 잘갔눈데 여기서 봉크 와서 심박도 내려가고 힘도 안나고 시간 다 까묵음

3보급에서 출발하니 바로 허벅지 쥐가남

콤구간에서 절반이나 끌바

누가 비온댓냐 기상청 ㅅㄹㄴ

운영이 좋다 의자도 만들어주고

바닷내음 시원한 바람이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