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린이 입문용 트렉(눈팅좀 해보니 돼지는 트렉이람서? 체중 90대 후반 세자리 초반 왔다갔다함 10월초에 재봤을때는 90대 후반이긴 함...)

fx2 공홈에서 할인 중인 신제품(67이라하는데 공홈에서 결제하고 픽업하든 직영점에서 결제하든 가격 같은거지??) vs 중고품 (21년 구매품인데 40이래)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문의드림

물건 사면 아껴가면서 오래 쓰는 성격(자동차, 폰, 노트북 뭐 이런것들 ㅋㅋ)이긴한데 로싸갤 눈팅해보면 입문해서 조금만 타다가 금방 기변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서 

만약 금방 기변할거면 중고사는게 맞는것 같기도하고 고민이되어 질문글 올리게 되었음..

사실 오늘 아버지가 타시던 자장구 밖에 서있던거 닦다가.. 구동부에 녹도 슬어있고... 부품 교환하고 세차하고 하면 어지간한 중고 자전거 값 나오겠다 싶더라공..

닦으면서 보니깐 디스크 브레이크에 타이어도 슈발베던데 (이거도 자전거 타이어 브랜드 맞지?) 살때는 제법 가격주고 샀던것 같아서 아쉬운데.. 어쩔수없겠다 싶어서..

언능 추워지기전에 정서진부터.. 낙동강 가볼라고 이런 장거리 종주도 fx2로도 충분하겠지? (물론 한번에 633 다 가는건 언감생심이고.. 짬날때 마다 조금씩 도전하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