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7826af53ee786e42981746cc786caba0829a61757e2c691120928ca8e26ee0fccb22cb5

뭐에 눌린것 마냥 가슴이 막막해지면서 기분이 다운되고
한숨이 팍팍 나오거 그렇습니다.
흙수.저 집안이니 어렸을때부터 엄청 노력해서
뭔가 성공을 이루었으면 인생이 달랐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이제는 다 늦었구나 싶어서 쓸쓸해지는 하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