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에 눌린것 마냥 가슴이 막막해지면서 기분이 다운되고한숨이 팍팍 나오거 그렇습니다.흙수.저 집안이니 어렸을때부터 엄청 노력해서뭔가 성공을 이루었으면 인생이 달랐을까?이런 생각도 들고... 이제는 다 늦었구나 싶어서 쓸쓸해지는 하루 입니다.
저도 젊은데 그럼.ㄱㅊㅋㅋ
이분은 컨셉임 뭐임?
존나 지겹노
사람이 좀 포기할건 포기할줄도 알아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