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전 호텔에서 돌하르방앞에서 찍음


귤밭이 너무 이쁘길래 찍음


바다가 너무 예뻐서 찍음


다른 각도로 찍어봄
햇빛이 너무쌨음
제주도는 개더워


말이 보여서 찍음


고기국수 먹으러가서 찍음
맛대가리없음 리뷰보고 좀 유명한곳가서 먹은건데
기대를 너무 많이했나봄


경치가 좋길래 찍어봄


쉬는데 고양이 있길래 찍음


마지막으로 쉬다가 삘받아서 찍음
개인적으로 맨 마지막 사진이 제일 예쁘게 나온듯


72km 탔네...

이게 첫날부터 마주치는 사람은 계속마주쳐서
도중에 쉬면서 이런저런얘기하고

사진도 찍으면서 다니니까 시간을 엄청 잡아먹는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