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카본 익스팬션플러그를 바엔드용으로 개조해놓은거 같은 구조....
좀 무거워보이기는 한데 탈착같은건 젤 쉬울거 같음.
바테잎 안밀어넣어도 안정적으로 고정시킬수 있는건 덤, 혹은 고정시켰을때 바테잎 끝부분 손상도 덜할거 같은것도 있고.
근데 일본샵에서 24달러인데 이게 맞나 싶은 가격임.
알리에도 비슷?한건 있는데
탄성체로 지지하는게 아니라 저렇게 통짜 알미늄이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하는 구조면
몇번만 조였다 풀었다 해도 쉽게 뽀각날거같은데....
이게 맞나??
좀 비싼 바테입들은 예전부터 저거였잖아 수파카즈나 시클로베이션이나 - dc App
아니... 걔들은 볼트 돌리면 끝이 가시?처럼 튀어나와서 올라와서 고정되지 않음? 저건 면에 균일하게 퍼져서 고정되는 구조고
아 ㅇㅋ 알루.미늄으로 된건 몇번 본거같은데 1번처럼 생긴건 첨보네 - dc App
구지 저렇게 해야하나 - dc App
어차피 바앤드캡 강하게 조이는 부품이 아니라 상관없지 않나? - dc App
바테잎 안밀어넣으면 안조여지거나 조여도 너무쉽게 빠지는게 문제...
근데 그 고정되는 수준이 뽀각 될 정도로 강하게 안조여서 괜찮다고 봄 ㅋㅋ - dc App
아니 기존 엔드캡이면 아예 제자리에 있질 않아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