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수 있는 옷 마음대로 사고 할부 걱정없이 땡겨서 차도 사고 그럴떄임

그러다 미래를 준비해야될 때가 오면 월급은 절대 2배가 안되는데

내가 필요한 돈은 2배 3배 점점 늘어남

결국 절정이 되고 부모님 은퇴하고 내 가정생기고 이런걸 가정하면

혼자 몇인분을 해야될지 막막하기만함

내가 마음대로 쓸 수 있는 돈은 그 어느때보다 좁아지고

그러고서도 나가는 모든걸 아끼는 수밖에 없음

30후반에서 50이하인데 돈을 펑펑쓴다?

이건 초년생때 돈을 펑펑쓰는것보다 말이안되게 힘든거임 진짜부자인거

저축 1억 가까이 해놓고 기함 한번 사보려고 작년 1년을 고민하다 포기했음

7~8년전 막 취직했을 때였으면 사흘도 고민 안하고 샀을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