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슈발베 프로원


저렴한 가격에 인기가 많은 듯


무난무난한 듯... 난 안써봄





2. 그랑프리 5000


밸런스의 대명사


마일리지 좋고 퍼포먼스 좋고 가격도 무난함



하지만 무난해서 싫어하는 사람도...


 컨티넨털 사의 타야가 실밥이 풀린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뇌피셜상 1시즌내에 갈아주면 문제 없는 듯


퍼포먼스 레이싱 타야 껴놓고 몇년씩 사용하는 건 아니겠지?




2.1 그랑프리 5000 크림월


이건 그냥 드레스업용


옆에 페인트칠해서 무겁다


퍼포먼스를 생각하면 쓸 이유가 없음




3. 에스웍 / 벨로플렉스 / 비토리아


케이싱은 보통 나일론을 쓰는데 코튼 케이싱을 쓰는 경우


성능이 ㅈㄴ 좋고 비싸짐


내구성이나 뽑기 이슈도 있어서... 알아서 들 사용하시라


코튼 케이싱은 튜블리스 세팅일 때 실란트를 가리니 잘 알아보고 선택




4. 미쉐린 파워컵


구름저항이 그랑프리 5000 뺨치게 잘나옴


하지만 실측이 크게 나오고


트레드가 좁아서 자전거를 눕히면????


이런 문제가 있으니 잘 알아보고 사시라... 



5. 맥시스 하이로드 sl


요즘 ㅊ초ㅗㅊ초초경량 tpu 튜브와 같이 많이 들 쓰는듯


가격도 좋고 퍼포먼스도 은근 괜찮음


마일리지 떨어지고 펑쳐는 알아서...




6. 각종 TT 타이어들


써보고 추천하는거임??


나도 안써봄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