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곳 마다 짜증나더라




짜증 나는게 내 개인적인 감정일수도 있는데



느끼는건 어째뜬 느끼는건데



본사에서는 전국어디를 가든 똑같은 서비스를 받는다고  하는데



전국 조선팔도 가면 규정에 맞는 서비스 제공하다고 생각하면 사업접어라



이번에 할인 행사때 살려고 했더니  닷컴구매 싫다는 티 팍팍 내더라



내가 사는 지역 대리점만 그런건지 전국이 그러는지 모르겠다





내가 판 물건이 아니다  차후는 모른다는식으로 나오는데



닷컴에서 주문하면 나중에 자전거에 문제 생기면



잘못될까봐 구매를 못하겠다



닷컴판매는 자기는 조립만 대행한다고 하는데



나중에 문제생기면 자기한테 오지 말라는거랑 뭐가 다르냐?



닷컴판매해서 조립대행만 시킬꺼면 대리점 수령 왜하냐



눈치보여서



마치 내가 자영업자 피해주는거 같은 기분이 들더라




조립대행도 싫으면 조립대행 거절할곳은 홈페이지에도 대리점주한테 설문받아서  받지를 말아라 진심으로



인터넷 판매를 하지를 말아야지



90년대 용산전자상가 테크노마트 전자제품 사던 시절보다  더하는거 같다



동대문가서 옷입으면 목늘어났으니 사라던 시절이 생각 나더라



솔까 세상이 바꼈는데 시대흐름이 자동차도 인터넷주문 받고



유통도 이커머셜 쿠팡이 1위된 세상인데 적응하기 싫으면



하지 말어라




모든게 고객과실 손님이 아니라 손놈 사용자잘못으로 생각하고 살아라 에라




진심 마음의 소리다  눈치주려면 팔지도 마라 조립도 하지마라




솔까 대리점주들도 스페셜라이즈드 아니면 처다도 안봤다




점주만 보고 자전거 사라고 하면 안산다



스페셜라이즈드 자전거니깐 사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