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자전거 제대로 재미붙였으면 좋았을텐데 겜만 쳐하다가 시간만 버리고...올해 재미붙여서 타는데 일하기 시작해서 탈 시간도 없이 벌써 시즌 끝나가고...내년에는 시간좀 많아지면 미친듯이 타고다녀야지
늦지 않았어
올해라도 재미붙인게 다행임 너무 재밋게 타고있음
시작이 절반임니다.. 깨달았으면 댄것..!
깨닫자마자 여수폰도 신청해놓으니 더 열심히 탔음
이제 추워서못타고 따듯해지려니까 일교차랑 미세먼지때매 못타고 비와서 못타고 그러다 추워짐
역시 고정로라가 답인가
라고 생각했지만 내년에도 바뀌는 건 없엇다
겨울 추위앞엔 모든것이 평등했다...
겨울추위앞에 몸이 초기화되니 마인드도 초기화되더라는...
하지만 체중계 위로 올라가면 없던 마인드도 생기게되는...
나도 4년간 우울증으로 날린 시간이너무 아까움 내년에는안후회하게 매일 충실하게 살아봐야겟어
라고 할때 더탈걸 - dc App
라고 출근해서 끄적여본다
다음시즌에 국종하시져
4대강종주부터 해서 하나씩 끝내보고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