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스10인데 가는길에 자전거수리점 몇개 있긴하거든 문제는 내가 밤10시 출근이라 열지를않음... 택시도 생각해봤는데 벤티인가 이거는 예약한다음에 30분 기다려야하더라 그냥 매일 출근할때 기도하는수밖에 없음?
수리공구를 가지고 다니기
이걸로 해야겠다
마실용 서브자장구 하나 두고 탐 - dc App
펑크야 스스로 때울수 있다쳐도 시간 잡아먹으니까 퇴근하고 맡기던가 주말에 맡기던가 해야지 - dc App
출근중에 고장나서 자전거끌고가면 100% 지각이라 수리키트 가지고다녀야겠음
펑크 정도야 툴 가지고 다니니까 괜찮음 평소에 점검 가능한 부분에 대한 고장은 본인 정비불량을 탓해야 하는거라 뭐 회사사람들 도움요청해야할듯 그 외의 처리 불가능한 고장은 뭐...병원부터 갈 생각을 먼저 해야할 상황일듯
점검같은거 하나도모르는데 주로 어디어디 점검해? 공구같은거 필요해?
그냥 체인 늘어진거나(매일 하지는 않음) 공기압, 브레이크 장력같은거 체크해보고 타는거지 뭐 그 이상은 솔직히 나도 뭘 봐야할지 모름
타이어 튜브 교체와 바람 넣을줄 알면 일단 자출에서 50% 먹고 들어감
튜블리스+미펌이면 어지간한거 해결
저거로 안 될 상황이면 애초에 뭘 해도 조진거라 생각해요
일단 타이어 교체법 먼저 익혀봐봐 자전거를 취미로 두면 그정돈 감수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