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구경도 안하고 이화령부터 갔는데
딱히 업힐 다운힐에 애정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안 빨라도 좋음, 그냥 최대한 멀리 가는게 좋음
그래도 로드 타는 이유는 제일 몸에 부담없이 최적의 속도까지 올라가니까
시발 쓰고보니 나도 그래블 사야되나
남산 구경도 안하고 이화령부터 갔는데
딱히 업힐 다운힐에 애정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안 빨라도 좋음, 그냥 최대한 멀리 가는게 좋음
그래도 로드 타는 이유는 제일 몸에 부담없이 최적의 속도까지 올라가니까
시발 쓰고보니 나도 그래블 사야되나
멀리 나가서 업힐을 만났을때 그것이ㅜ나에게 장애물이 되거나 그거오르느라 힘다빠져서 재미없는 여행이 되지 않으려면 평소에 업힐을 타야지
오르다 지치면 끌고가면되지 뭐 ㅋㅋ 그래도 하루 150~60까지 갈수 있었던거 보면 일단 내 지향점에 내 스탯이 문제가 되진 않긴 하나봄
꼭 가야하는 건 아닌데, 일종의 전투력측정기랄까? 그것도 한국사람이면 한번은 다 써보는
아이유는 생각없이 올라갔는데 이화령은 진짜 '아 이런걸 업힐이라 하는구나'싶더라 그래서 남산이 어떤 느낌으로 힘든지 사실 감이 안오기도 함
남산은 솔직히 걍 전투력측정기지 막 엄청빡센 고등급 업힐도 아니잖음
나도 남산보다 국종먼저해서 ㅋㅋㅋ - dc App
근데 지역마다 남산같은 업힐이 있음 ㅋㅋㅋㅋㅋㅋ - dc App
날잡아서 혼자 사부작사부작 갔다와봐야겠네
업힐 시러해서 안가
상징적인 곳이라 한번쯤은 가야지 생각은 하는데 멀어서 귀찮아
굳이 안타도 된다고 봄 내가 재밌으면 그만임
왜감
밑에 입문하고 남산 안가본사람 어쩌고 하길래 뭔가 필수코스같이 느껴져서 ㅇㅇ
와라 그래블
셋째는 내 지갑이 못버틴다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