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취미가 있다지만 자장구판은 쫄쫄이, 클릿 포함
로드타면~해야지가 많다는 느낌이랄까 타 취미에 비해서
연령대가 높아서 그런건가 난 그런 느낌이 입문초기 과거부터 없지 않아있다고생각함..
내가 각잡고 파본 취미라봤자
게임, 술, 음악, 자장구인데 ㅎㅎ...
자장구는 좀 그런게 큰듯합니다용...
꼭 일렉기타치는데 앰프하고 기타만있음되지
이펙터 + 페달보드까지 있을필요는 없자나용..
즐기는게 가장 중요하다 생각함!
- dc official App
근데 그런것중에 안하면 불편한게 너무많아서 결국 하게됨
빠지다보면 점점사게되는듯 ㅋㅋ - dc App
나도 늅뉴비 시절엔 일상복에 헬멧만 쓰고 핸드폰 앱에서 속도계 켜고 끝이었는데 점점 가민도 필요하고 심박계도 필요하고 곧 빕졎까지 사야할거같음 - dc App
살게 점점많아진다.. - dc App
음악은 그런데, 음기덕질하면 '~해야한다'가 조온나 늘어나지않나 ㅋㅋㅋ 오인페만 해도 oo는 반드시 있어야되고 xx원 이상 반드시 써야되고 같은
이렇게보니 다 똑같은거같기도하고 ㅋㅋㅋ - dc App
취미에 금전과 시간과 열정을 다 쏟아부을것인가, 타협하고 자기가 만족할 수 있는가에 달린듯 ㅇㅇ
꼬툭튀되는 쫄쫄이가 가장 자존심 손상댐
근데 사실 모든 취미가 마이너하게 들어갈수록 없으면 꼬운게 늘어남..............
흑흑 - dc App
이펙터 페달보드에 발 들이는순간.... ㅋㅋㅋㅋㅋ 여기도 ㅈㄴ 개미지옥 - dc App
라이트하게타서 꼭필요한거만 사다보니까 클릿하고 심박계 파워미터 이런건안샀는데...쫄쫄이는 입을생각없었는데 엉덩이아파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