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이라 집에서 탄천자전거길까지 25, 탄천에서 남산까지 40키로였음
남산 가는길부터가 65키로라 일단 멀었고, 가는길에 사람이 진짜 너무 많아서 ㅈㄴ기빨렸음
내가 안전하게 달려도 반대편에서 추월한다고 슥 나오면 박을까봐 걱정 ㅈㄴ함
그렇게 남산-북악을 갔지만 너무 힘들어서 그냥 연례행사 느낌으로 전투력측정하러 가는 딱 그 정도인듯 난
경기도민이라 집에서 탄천자전거길까지 25, 탄천에서 남산까지 40키로였음
남산 가는길부터가 65키로라 일단 멀었고, 가는길에 사람이 진짜 너무 많아서 ㅈㄴ기빨렸음
내가 안전하게 달려도 반대편에서 추월한다고 슥 나오면 박을까봐 걱정 ㅈㄴ함
그렇게 남산-북악을 갔지만 너무 힘들어서 그냥 연례행사 느낌으로 전투력측정하러 가는 딱 그 정도인듯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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