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벙개를 열게될 원수산 MTB파크의 지형을 어제 미리 다시 보러 갔을 때의 영상입니다
대전에서부터 무정차로 가서 그냥 그대로 핫랩 찍고 왔습니다
이번 년도엔 보수작업을 안해주셔서 물골이 계속 심해지기만 하네요. 땅이 더 굳어버리면 아예 이 상태로 라인들이 고정될테니
그냥 보수작업을 존버하지 않고 이대로 다시 주행을 외워야겠습니다
예로,
35번 섹터의 경우 원래라면 진입방법이 있는데 물골이 중앙에 패이면서 그마저도 안돼서 그냥 한템포 전에 브레이크 잡아서
모멘텀 다 떨구고 진입하는게 오히려 코너 출구에서 빨라지겠더라고요
스템은 몇미리짜리 쓰시는건가요?>???
저는 130mm 써요
長ぇ!
오늘 3시입니다 와주세요
므틉팍이 안 죽을거면 안 고쳐주는 이유가… 무너지면 무너진대로 더 재밌다는 쳐돌이들 때문이라더니…
여긴 지자체 운영이라 그런가봐요
민원 조지면 보수를 해줄지 폐쇄를 해줄지 두근두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들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굽신굽신 감히 민원을 어찌 넣겠습니까
겨우 물골 지날정도로 앞바퀴 드는걸 윌리라고 표현 하기엔 민망하지않아?
자막을 보시면 앞을 들어서 피했다고 하고 저런걸 실수없이 하기 위해 윌리랑 매뉴얼 연습을 추천드린다 라고 적어드린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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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비토리아 매즈칼 III 35c를 쓰고 있습니다!
사실은 자주타는 동호인들이 날잡아서 모여서 코스 관리하면 좋은데, 지자체에서는 또 그거 가지고 뭐라할지도...
제가 알기론 일반인이 자기 사유지가 아닌 산에서 허가없이 삽질하면 안된다고 들었어요 ㅋㅋㅋㅋ 원래는 멧돼지 잡으면서 흙길도 다시 채워주는데 이번엔 생략했나봐요
현실적으로 실익없는 법을 구문 그대로 적용하진 않음 실제로 그랬으면 딸배들 죄다 감옥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