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벙개를 열게될 원수산 MTB파크의 지형을 어제 미리 다시 보러 갔을 때의 영상입니다


대전에서부터 무정차로 가서 그냥 그대로 핫랩 찍고 왔습니다


이번 년도엔 보수작업을 안해주셔서 물골이 계속 심해지기만 하네요. 땅이 더 굳어버리면 아예 이 상태로 라인들이 고정될테니


그냥 보수작업을 존버하지 않고 이대로 다시 주행을 외워야겠습니다


예로,

35번 섹터의 경우 원래라면 진입방법이 있는데 물골이 중앙에 패이면서 그마저도 안돼서 그냥 한템포 전에 브레이크 잡아서

모멘텀 다 떨구고 진입하는게 오히려 코너 출구에서 빨라지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