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도 어찌 문제 없는 경우도 있는데 보통 있는게 좋고 제조사에서 바르라고 명시하는곳이 대부분임
다른 부위는 사람마다 경우가 다른데, 싯포-싯클램프 같은 경우는 큰 하중을 받다보니까 카본구리스를 바르는 경우가 많더라. 카본 특성상 쪼이는 힘에는 한계가 있으니
미끄러지면 바르구.. 이번에 조립하면거 걍 안바르고 했음 ㅋㅋㅋ 싯포는 무적권 바른다 줜내 흘렀음.. ㅠ 과거에 - dc App
없어도 어찌 문제 없는 경우도 있는데 보통 있는게 좋고 제조사에서 바르라고 명시하는곳이 대부분임
다른 부위는 사람마다 경우가 다른데, 싯포-싯클램프 같은 경우는 큰 하중을 받다보니까 카본구리스를 바르는 경우가 많더라. 카본 특성상 쪼이는 힘에는 한계가 있으니
미끄러지면 바르구.. 이번에 조립하면거 걍 안바르고 했음 ㅋㅋㅋ 싯포는 무적권 바른다 줜내 흘렀음.. ㅠ 과거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