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지난행실이 있는데 뭘 믿고 약속 장소로 나갈것이며
네가 말해듯 네가 우울증 호소인이면 씹련아
나갔다가 칼찌 맞을지 어떻게 알아?
떳떳하면 지랄말고 네가 갤벙에 참여해서 인정받아라

요즘 좆같은 새끼들 왜 죄다 만나서 이야기 하자는 개소리만하지?
어디 씨발 학원에서 레파토리 가르쳐주기라도 함??

요즘 나말고도 다들 나서서 신고하고 차단하니까
짜증 좀 나? 웬일로 존나 나서서 육갑을 떨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