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사 제목으로 이런 표현 쓰는게 맞는거냐?
자라니 자체가 자전거 전체를 싸잡아서 짐승새끼라고 부르는 비하용 워딩인데 이걸 언론에서 쓴다고?
그리고 정작 저딴 제목 지어놓고 자전거 대 보행자 사고비율은 전체의 1할이고
나머지는 지혼자 자빠지거나 자전거끼리 난거임
근데 내용은 저렇게 써놓고 시민 인터뷰는 또 선량한 시민 한명만 해서 자전거 전체에 어린이 위협하는 폭주족 프레임 씌움
기사가 대놓고 혐오조장으로 어그로끄는거 같은데 기분 좀 더럽네 이거.....
그게 돈이 된다 이거임
기레기 똥 글 싸재끼는 거 원투데이 봄? 근데 제목 똑디 써도 윗선에서 똥부린 경우도 많타 카드마 ㅋㅋㅋㅋ - dc App
ㄹㅇ 이거 보니깐 사회 갈등의 원인은 언론의 자유 보장 때문이 맞는거같다
자긴 제목 똑디 올렸는데, 위에서 바꾼거라고 억울한 기자도 몇 봄.... - dc App
자극적인 제목이어야 한번이라도 더 클릭하자너 - dc App
어그로 끌건 말건 알바는 아닌데 저런거 보는 일반인들한테 자전거에 대한 혐오감 강화를 조장하잖음........... 그게 문제지
요즘 기자가 다 그렇지 뭐 - dc App
'무질서한 자전거문화'보다 '어린이 위협하는 자라니 개새끼'가 더 돈이 되거든
애석하게도 자라니 이미지가 씹창이라 여론은 자전거 편이 아님 - dc App
그건 아는데 그 혐오감에 실시간으로 기름붓는 꼬라지를 보니 기분 팍 썩음
기평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