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복동당하기라도 하면 기분만 드럽지


본인 12년전에 싸구려 하브 동네 자전거거지대 세워놓고 그랬는데(집에서 내방 창문열면 바로 보이는곳)

자전거 타려고 보니까 브레이크 케이블이랑 스포크 교묘하게 절단되어있었음. 브레이크 케이블은 잘 안보이는곳 끊어놨고 스포크는 전부다 끊은게 아니라 절반씩만 남겨놓음

타기전에 발견해서 다행이지 탔으면 본인 죽었음.


그런식으로 테러당해서 다치거나 죽을뻔한게 더 그지같으니까 그냥 집에두는게 최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