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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 마스크 쓰고 위에 바라클라바 덧쓰고 헬멧


상의 : 발열조끼 위에 기모 후리스 위에 경량패딩 위에 패딩


하의 : 두꺼운 추리닝 2곂


손 : 긴장갑 위에 훈련소 전투용 장갑 덧쓰고 바미트



해서 출퇴근 했었지


자전거는 35c 그래블 타이어 가져다가 끼워서 어느정도 길 얼어도 다닐 수 있었고




당시엔 거리가 편도 2.5km 정도였는데


길도 안좋아서 걸어서 다니자니 4~50분 정도 걸리고


버스같은게 없어서 자전거 말고는 선택지가 없었음


다른 선택지가 있으면 그냥 자차건 대중교통이건 타는게 제일인거같음


몸만 상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