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에 자전거 탈때 제일 힘든건 역시 현관문 열고 나가기일단 나가면 그럭저럭 타게되는데 문 열고 나가기 전까지 주섬주섬 챙기면서 괜히 일기예보에 기온 몇도인지 자꾸 들여다 보고.. 끝없는 심적 갈등이....
마음먹고 풀세팅 하고 현관문을 여는 순간 쏟아져 들어오는 냉기에 마음이 꺾...
ㄹ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