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옳다 그르다를 떠나서
제한속도가 생긴다는것은 본인이 자기 속도를
알아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깔림
실제로 도로에따라 속도제한이 있는 자동차의 경우
속도계가 달려있고 이게 법으로 명시되어있음
제조사에서 서비스로 달아주는게 아니란 소리
로드 므틉타는 사람들이야 대부분 속도계가 있으니
자기속도를 알지만
자도이용하는 따릉이나 생활차들은 대부분 그런거 없음
그럼 속도계를 달면 되는거 아니냐 하겠지만
기존에 의무가 아닌걸 의무로 바꾸려면 거기에 들어가는
돈은 의무로 바꾸는 측에서 내야함
즉, 나라에서 세금으로 속도계를 달아줘야한다는거임
근데 이게 되겠냐
난 그냥 이 사태가 AI개발 예산 빨아먹으려는
ㅈ같은 쇼라고 본다
근데 한강사고들보면 과속충들보단
무지성 귀틀막 따릉이들이 사고 더 내던데...
물론 과속충들이 잘한다는건 아니고ㅎㅎ
속도도 속돈데 때빙을 금지시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