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2달정도 일본에서 자전거캠핑 하면서 다니려는데
그리고 그 후에도 국내 자전거캠핑 많이 할 것 같고.
자이언트 에스케이프 2 2022년식 중고 36만원이랑
비슷한 가격대의 MTB 중고
둘 중에 뭐가 나을까???
에스케이프2는
1. 내구도가 낮을 것 같고
2. 바퀴가 깍두기가 아니라서 우중라이딩이나 험한 길 라이딩이 제한될 것 같아서 고민.
MTB는
1. 그 가격대에 괜찮은 게 없을 것 같고,
2. 장거리 하기에는 물통거치대가 보통 1개인 것 같고,
3. 핸들바 따로 사야돼서 고민(에스케이프2는 H바 커스텀됨).
탈출2 1. 탈출2가 내구도가 낮을 수가 없다. 생활용이라 자캠루트면 임도 탈것도 아니니ㅇㅇ 웬만큼 집어던지고 한 1년 비맞춰도 맛 잘 안감 2. 임도탈거면 자캠을 포기해야됨 그 많은 짐을 싣고 바닥구르면 자살마려울걸 므틉 1. 36짜리 므틉... 구형 데오레 정도 될라나, 이게 수리공임 더 들어갈수도 있음 2. 물통거치대는 새들에 붙이건 스템에 붙이건 늘일수있다
답변 감사. 미안한데 타이어 관련 하나만 더 물어볼게. 국내 여행 할 적에 비포장 자갈길도 가끔 나왔었는데 탈출2 타이어로 그런데 다녀도 됨? 그리고 막 시골길에서 바닥 상태 안 보이는 물웅덩이 그냥 지나다니고 그런 것도 괜찮음?
로드용 슬릭아니면 문제없고, 불안하면 40~45c 깍두기를 사셈. 켄다 맥시스 같은데서 나옴 로드도 23 25c 이런거만 아니면 그런데서 자빠지고 하진 않음. 되려 진탕보다 낙엽깔려서 비맞아 반쯤 썩은게 제일무섭더라
글쿠만. 뭐 다니다가 펑크 자주나면 그때 바꾸면 되겠다 싶네. 땡큐.
상태 알 수 없는 중고보다는 탈출 신차를 사라 자린이라면 더욱 그렇다
흠.. 듣고보니 불안해지긴 하는데.. 그래도 탈출2 22년식이 60정도 되는 것 같던데 24만원 차이면 한번 해볼만 하지 않나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