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정차로 바로 올라가는게 최근 추세 아니냐?



시작 지점도 약수터서 조금 더 밀려버렸으니

약수터 쉬고 탄력받고 출발하는 것보단 아예


국립극장 초입부터 무정차로 타는 구간을

공인 구간으로 하게 되면 어떨까?


북악도 상급 피알 찍는 사람들은

인왕스카이 다운힐로 시속 50이상 올린채로

평지구간 지나 그 탄력으로 오르막 타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