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볼 줄 알아야 해요...
입문기는 저렴하게 5~15만원짜리
더듬이 있는 STI 레버로 입문하면 좋아요..
물론 더듬이 없는데 더 싸게 업어오면 더 최고야
주변에 자전거에 진심인 친구가 있으면
눈 번뜩거리면서 중고 같이 봐줄 수 도 있는데
그러면 그 친구한테 싸이버거나 밥한끼 같이 먹으면
더 좋아요..
신차 뽑으면 최고지요..
겨울이라 재고털이도 나오고 현재 자잔구
업계가 영 별로라 싸게도 나오고..
근데 돈이 없는데 자잔구 취미 생활 해보고 싳어!
하면 무리하지 않는 한에서 찍먹해보는게 좋아요..
매매탭 보면 이쁘고 좋은 자잔구 가끔 나옮..
보니까 위아위스 100만 초반에 사신분도 있던데
이렇게 중고 감가가 개쌞..
입문기라면, 구성품 파악, 부품 상태체크해서 매매 기재사항가 같은지, 업그레이드 된 부분은 있는지, 수리비용 어느 정도 나오겠는지 정도 파악해주면 될 듯. - dc App
그런 친구라면 밥 두끼 사줘야
하다못해 소모품 교체비용이라도 알려줘야.. 구형 더드미 클라리스 20에 팔아욧해서 사왔는데, 체인 뒤진지 오래에 그 영향으로 크랭크, 스프라켓 고착돼서 새체인 껴도 트러블 생기고, 닻휠 정렬 엉망이고, 타이어랑 브레이크 패드도 반들반들하면...ㅓㅜㅑ - dc App
이게 맛는거 같은게..여태 다 신품박스깠는데 일부 브랜드 워런티 ㅈㄴ 안되는거 보면 새거 살 이유가 있나 싶음. 특히 프레임
황천리 싲새들아!!!!!!!
ㄷㅌㄴㄴㅇ는 오히려 잘해주는데 ㅅㅋ 이 개씹새끼들...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