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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안정적으로 접혀서 좋음.

사무실 구석에 넣어놔도 아무도 신경 안씀.

보닌은 차에 싣고 다니며 대중교통 회피용으로 쓰는데...

다혼, 버디 다 해봤는데.. 브롬톤이 가장 낫더라.

접어서 차에 던져놔도 문제 없고. 악천후라 지하철 신세 져도 덜 무안함.

주행성능이 어쩌고 그런건 16인치 미벨에 바랄건 아닌거 같고.

탈만한 자전거가 휴대하기 좋으니 그것 만으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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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색깔 놀이도 가능함......

개인적으로는 벨트 드라이브에 좀더 현대적인 내장기어를 해줬으면 생활차로 더 좋지 않을까 하는 망상을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