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ㅈㄴ불고파도가 방파제 넘겨 날아들고틈만 나면 도로 통제에절벽에서 돌덩이들이 떨어지고평지는 눈꼽만큼에고각 경사 급커브 업다운에자동차들도 많고물가도 더럽게 비싸고 양도적음...배멀미때문에 요단강 건널뻔함
편의점 물가도 창렬이야?
몇백원 더비싼거같음
ㅋㅋ 나도 배타고 금새 잠들고 가는데 배가 요동쳐서 깼더니.. 배안의 나이 든 사람들 수십명이 배멀미로 구역질들을 하고 있더라 ㅋㅋ 아직 도착전이었는데 그거 보니깐 나도 배멀미 나오더만
대마도에서간다고 배탈때도 오바이트 파티였었음 ㅠ.ㅠ
깨니깐 배가 겁내 흔들리고 있더만 바이킹도 아니고 ㅋ 서서 멀쩡히 걸어다닐 수준이 아니였는데. 배멀미하는 사람들 거진 바닥에 앉거나 누운사람도 있고 ㅋㅋ 구역질 소리 사방에 울리니 그거 들으면서 나도 전염되서 얼른 도착하란 생각뿐 ㅋ
후훗.. 내고향 울릉도는 여전하구만 - dc App
후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