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 파라다임 닻휠에서 RSL37로 바꾸고 승차감 씹창나서 힘들었는데
가볍고 좋은건 알겠는데 알루따리 프레임에 끼니 충격이 미친놈처럼 오더라
비싼 돈 주고 몸을 학대하는 느낌이 들어서 첨엔 좀 우울했음
한달정도 타고 싯포도 카본으로 바꿔주니 많이 나아졌는데 그래도 휠이 좀 단단하긴 한듯
잔진동같은건 핸들바 알루->카본했을때 조금 느끼긴 했다만
뭔가 여기서 강성높으면 승차감 좋다라는 말 볼때마다 어느 부분을 말하건지 혼란스러움
트렉 파라다임 닻휠에서 RSL37로 바꾸고 승차감 씹창나서 힘들었는데
가볍고 좋은건 알겠는데 알루따리 프레임에 끼니 충격이 미친놈처럼 오더라
비싼 돈 주고 몸을 학대하는 느낌이 들어서 첨엔 좀 우울했음
한달정도 타고 싯포도 카본으로 바꿔주니 많이 나아졌는데 그래도 휠이 좀 단단하긴 한듯
잔진동같은건 핸들바 알루->카본했을때 조금 느끼긴 했다만
뭔가 여기서 강성높으면 승차감 좋다라는 말 볼때마다 어느 부분을 말하건지 혼란스러움
그냥 공학적인 측면에서 강성이 높으면 노면의 울퉁불퉁을 덜 느낀다는 거임 이론적으로 하지만 실전에서 그런 차이는 거의 느끼기 힘들다는거고
반대 아니냐? 강성이 높으면 딱딱한거고 그러면 모든게 다 느껴지는거임. 고무프레임(같은게있다면)은 강성이 낮으니까 충격도 덜 전달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