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환경에서는 알루-카본 차이보다 공기압 5psi 차이가 진동 감쇠율과 충격 흡수율 압살할정도로 차이남 - 이정도면 느낌이 아니라 수치로 계산될정도임
그리고 "반응성"도 사실 마케팅용어지 일반적인 환경과 일반적인 사람은 못느낀다고 봐야함
예를들어 화면주사율 330hz랑 360hz 있으면 둘다 존나 부드러운건데 그걸 마케팅할때는 10% 더 부드럽다 하는거 뿐임 (모니터 360hz 구경해봤는데 나는 240이랑도 차이 모르겠더라)
그리고 자전거에 그 직진성이나 부드러움을 느끼려면 최소한 알레스프린트 - 타막처럼 모양이라도 비슷하게 두고 공기압도 무게도 똑같이 맞추고 타본다음에 '그런거 같은데?' 라고 해야지
뭔 완전 엉뚱하게 다르게 생기고 다른 무게 다른 휠셋 다른 공기압 자전거 타면서
'반응성'이 있다 '부드럽다' 이러는건 그냥 마케팅에 당해서 새 자전거 타고 기분이 좋아진 거 뿐이지..
새자전거는 언제나 옳다
근데 인간의 믿음은 생각보다 진짜 효과가 있음ㅋㅋㅋㅋㅋ 치료됐다고 구라쳤더니 실제로 암도 나은 사례가 있는게 인간의 믿음임ㅋㅋㅋㅋㅋ 그냥 새 자전거 타면서 이거 존나 좋다고 굳게 믿는게 정답ㅋㅋㅋㅋ
그놈에 진동 무서워서 타겠나
알루 승차감 개병신인간 바로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