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급기 탈때는 속도도 안나고 살도 뒤룩뒤룩찐준제에 로드를 넘보는 이상한사람 취급 받았는데


기함급 타면서 인생을 즐기는 한 방법으로 로드자전거를 선택한 여유있는 사람 취급받는다




자도에서 싸가지없이 칼치기 추월 하는 사람들 만나도 


예전엔 막 욕하고 그랬는데 요새는


혼자 나는 누구?


"타임 알프듀에즈 디스크 23 크로마 블루 오너"


하면서 웃으니까 기분도 좋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