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출했는데 퇴근할때 되니까 비옴ㅋㅋ


매니저가 태워줄테니 제발 타라 그랬는데 놉ㅋ

하고 걍 자전거 타고 집에 옴


아니 내 인생 두번다시 할 기회가 없을 거 같아서ㅋㅋㅋ


숨쉬기도 편하고 실제로 기록 단축됨

근데 어두운데 급히 출발하느라 속도계 안킴...


아 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