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잘하는 애들 못하는애들 다 섞여서 열등감 느끼고 성형하고 학원 다니고 공부 안하는데도 인문계다니고
인문계 안가면 인생 망한거마냥
4년제 대학 안가면 인생 망한거 마냥
그러면 진짜 평생의 부끄러움이고 후회의 대상인 마냥
주변에 즐길것도 볼것도 관심이 갈만한 환경 아이가 자연스레 좋아할 무언가가 생기게할 환경이 전혀 없고
교육하는 사람들도 그냥 입시말곤 교육에 관심이 없음
그러고 고등학교 졸업하면 성인되도 계속 놀고 변함없이 시간 낭비하다 20후반 되고 30되고
그냥 초초초고령화사회
여유도 없고 사람들 생각의 폭도 좁고 스트레스만 받는 사회
남을 쉽게 미워하는 사회
너무 보수적인 나머지 사람들의 생각의 폭 조차 좁혀진 사회
갠적으로 한국은 150년 후에 좀 바뀔거라고 생각함
빠르면 100년. 전부 싹 바꿔야함
응 나라 망해서 100년 못가
본인이 신경안쓰면 됨 ㅋㅋ
요즘 초등학교 전교생 백명도 안되는 곳들이 있다는데?
전체주의 사대주의 존나 심하고 최악은 그걸 타인에게 강요하고 지랄까지 함 난 그런 사람 있으면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그냥 연을 끊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