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 사진은 버스가 미끄러져서 학교 교문을 들이받은 사고.
여기는 경사 50% 내리막이었음.
서울에 성북구와 강북구가 맞닿은 위치에 있는 이곳
원래부터 산을 깎아서 만든 동네라 절반이 경사임
구라가 아니라 경사가 존나 째깐한거 여러개로
낙타등이 아니라 사인함수그래프마냥 널려있고
그 경사가 퍼센트로 평균 20%쯤, 50%쯤 되는것도 많고
아예 근처 서경대학교쪽으로 올라가면 브레이크가 안잡아지는 급경사도 심심찮게 있음. 여기는 60%까지 있음.
여기서 자전거타고 내려가려다 앞으로 넘어간적있음.
그냥 도로 자체가 등산하는급으로 기울어있어서 겨울철에 얼음깔리면 버스가 막 뒤집히고, 브레이크 걸어놓고 멈춰둔 차가 굴러내려가서 가로등 들이받는 것도 봤고.. 거의 달동네급 경사이지만 이런데에 아파트단지 여러개가 모여있음.
쌀포대 썰매 타면 ㅈㄴ 잼잇겟네
이건 다운힐하기는 좋을듯
그럼 넌 므틉이야
경사 50 내리먹 ㅋㅋㅋㅋ 롤러코스터네 - dc App
퍼센트경사를 잘못 알고있는거같은데...
진짜 서경대학교 근처 가면 건물이랑 바닥면 경사가 30도쯤 되는 구간이 있음
평균 50%??
ㄴㄴ 평지 절반에 경사 절반인데 그중 특별히 줫같은 몇몇이 그쯤되는거
여기 길음역부터 아파트 단지 쭉 업힐이자나 ㅋㅋ
학식때 자접한 이유가 이거였음 산동네에 지어진 아파트라 개빡심 ㅋ
약 좀 많이 탄거 아니냐. 최고존엄군용차 험비가 60퍼 올라가고 군용레토나가 50퍼 올라가는데 50퍼면 일반 차는 못 올라가
사실이면 기네스 등록하자 영국 웨일즈 북부의 한 도로가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도로로 인정받았다. 귀네드 할레크의 주민들은 포드펜레크의 경사도가 37.45%라는 기네스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