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도에 자전거 입문받으려고 자갤에 가서 이것저것 물어봤었는데
자전거를 물어보면 대답이 지개미 탈출3 그이하는 걍 삼천리가라 아니면 걍 따릉이나 처타라 이러고 용품들도 입문인데 알아먹지도 몬하는것들만 사라 그래서 폐사직전까지 가서 접었다가
다시 자전거가 타고싶어서 자갤보니깐 로싸갤로 대피한거같아 일루왔는데
여기는 모 물어봐도 애들이 세세하게 설명해주고 친목질도 자갤처럼 불쾌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대답도 잘해주고 입문하는애들도 활기차보이는게 여럿보여 진쟈 보기좋다..
그래서 그런데 겨울용 장갑추천점 울장갑끼고 안양천 라인타다가 바람이 장갑을 숭숭뚫어서 동상걸리는줄 기왕이면 가성비로 부탁해
바미트라고 레버 통으로 감싸는 장비나, 스키 장갑이 좋긴 한데 그립감 저세상으로 가버려
바미트 너무 큰데 나 부끄러워..
바미트에 봄가을 장갑 같이 끼고 타는 게 최고인거같다
아니면 xl방수방풍 장갑에 봄가을용 얇은 장갑 하나 같이 끼던가
방수방풍 장갑 그냥 알리에서 암거나 줏으면되나요
시마노 고어텍스가 평가 좋음. 알리는 리뷰 있는 거도 믿을 게 못돼서 좀 거시기함
시마노 고어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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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모임이 있는 갤러리 특성상 친목이 없을수가 없긴 하지만 그때 자갤은 그냥 서로 물고빨고 난리던데 그거에 비하면 훨 건전한듯
걍 스키장갑이나 등산용하나 사서 따릉이나 타야겠네요
가성비? 조인 락브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