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아침에 눈 뜨자마자 존123나 타기 싫더라...

하지만 이악물고 일어나서 빕을 입었찌...

난 강력하다

벙짱님이 빼빼로 주셨다

이걸 입에 넣는순간 볼보 코스가 확정 되는것이다

즐겁게 임도 돌고....

볼보 입갤

낙엽 ㅅㅂ 존나무서움 라인이 하나도 안보임...

내 기체가 노면을 씹고 갈만한 기체도 아니고...

하지만 즐거운 일이 많았다

깐거 보여주려고 했는데 다 털어서 잘 안뵈네

추우니까 점프로 빤스런











나도 한번 깔았다......

한번 타고 내려가서 다시 올라가서 타자길래 그래 하고 간건데

사면 낙엽에 그냥 미끄러져서 깔음...

하지만 즐겁다




다들 오라 수리산 강해지고 유쾌해 질 수 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