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쓰이새끼이제죽여달라고발악을하네..지멋대로멈추농@.@..


아침에 춥더라.. 약속의 뺴뺴로 사서 입갤,,


읍켁켁오르막


이번엔 파란색 탑스톤을 보았다.


세팅을 구경하며 생각했다. 임도만이라면 모르겠지만 오늘은 다르니 좀 힘들겠다라는걸


근데 어쩌냐 빼빼로 먹었으면 타야지



나는 가을시즌의 볼보를 잘 알고있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벌써 무서웠다.





포지션로딩중..



오랜만에 볼보타기+역등반안해버리기+세팅체인지+가을





탑스톤은..


이후로 밸런스 바이크해서 내려왔다..




이후로 볼보출구서부터 한대앞역까지 밸런스 바이크로 이동함 ㅋㅋ


집와서 늦은케번러딩


평소대로라면 무조건 역등반하고 내려왔어야할 볼보, 게다가 가을의 볼보지만


빼빼로로 이어진 사나이약속(절대어기면안됨)을 지키기위해 모두 쌩땅에헤딩을 해냈다.


나 또한 완전히 바뀌어진 세팅인데 적응기도 못가진채 들어가 총 세번을 깔았다.


3년이 기억하는 속도와 반응을 달라진 구조에 입력하려니 도저히 소화가 안되었다.


높아진 무게중심 조향각과 속도 브레이크 좌우위치 변경 등등


하지만 어차피 맞을거 빨리 맞으면 빨리 배우고, 여러명이라면 어디 쳐박고 기절해서 얼어죽을일도 없으니 땡큐임


벌써부터 드랍바로 돌아가고싶지만,, 난이도 올려서 1스테이지부터 다시하는 게임처럼 재밌다


는 동시에 이번겨울.. 쉽지않을거같다..라는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