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사람이 옆에서 이렇게 궁상맞게 살고 있으면
도와주기라도 해야 그게 사람 아닙니까?
소개팅을 해준다거나 뭐 이렇게....
이런 도움의 손길을 주는 사람들이 한 명이 없음...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