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시반정도에 나갔는데 그때가 영상4도 정도? 기모 빕졎에 바막인데 춥더라 이미 페달링 하기도전에 다리가 굳음 원래 안합기준 한강 70km 타고 오려다가 그냥 남산으로 변경

남산 천천히 설렁하게 올라갔다가 다운힐에서 얼어버림 뭔가 브레이크가 느낌이 묘하길래 바로 샵으로 감

2850km 로그 기준 남산 다운힐 30정도로 내려오니까 엄청 닳아있더라 앞뒤 패드 전부 갈고 

미캐닉분이랑 수다좀 떨고 나오니까 해가졌다 영상2도 정도 온몸이 얼었다 인터벌하니까 바람이 추웠다 다리가 얼었다 페달링이 느려졌다 답이없다

그동안 중랑천 자덕들을 불편하게 했던 옷걸이 코스 구간 공사가 완전히 끝났지만 추워서 로드 타는 사람은 전멸이고 보다시피 한강 자체에 사람이 없었다 

굳이 필드 야라를 한다면 경량패딩+귀돌이 필수..
머리가 띵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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