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닌데 2010년쯤에 삼천리 하브탈때 ㅋㅋㅋㅋㅋㅋ
그때는 로드 보기도 힘들었고 자전거 타고 안산 밖으로 나갈일이 거의 없었으니(생활차라) 다른 자전거 보기도 힘들었음
오도바이 타던 습관이 있어가지고 디브가 익숙한것도 있고 오도바이 샵 사장이 므틉타던 아저씨라서 림브는 싸구려차만 쓰는건줄 알았음 ㅇㅅㅇ
아마 그때 기함림브들 봐도 한 50만원쯤 하겠거니 했을듯?
물론 지금은 편견 없는데 이제와서 굳이 찍먹하고 싶진 않음
어차피 지금 기계식디브인데 림브랑 크게 다를것도 없겠지 뭐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비오는날엔 기계식 디브라도 림브보단 나음
난 솔직히 그것도 잘 모르겠음 ㅋㅋㅋㅋㅋ 림브를 찍먹해봐야 알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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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팅 잘하면 잘 잡히는거 같은데 장력때문에 그런가 갈수록 구려져서 ㅠㅠ
비오는 날 림브는 진심 딜레이가 있음 레버 재껴도 렉걸린거 마냥 반응이 안옴... - dc App
ㅉㅉ - dc App